"심폐술 뒤 가슴 온통 피멍…지금도 아내에게 미안하다"

[존엄사 8개월, 웰다잉 확산 上]
   남편이 지켜본 연명의료 고통
   중환자실 넉달 입원 유방암 환자
   심폐소생술 뒤 1주 만에 떠나
   “말도 못하고 얼마나 아팠을까”
   병원선 연명의료 중단 설명도 안해

  언론사   중앙일보

■  기자명  신성식, 이에스더, 이승호 기자

■  보도일  2018. 10.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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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건의료연구원에 따르면, 중환자실에서 연명의료를 하다 숨지는 사람은 한 해 3만~5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존엄사법 시행 8개월, 무의미한 연명치료 중단 환자 2만 742명. 허대석 서울대병원 종양내과 교수는 한 해 3만여 명이 무의미한 연명치료를 유보하면 인공호흡기를 달고 숨지는 사람도 줄어들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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