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건의료연구원(이하 NECA)은 3월 11일 연구원 컨퍼런스룸에서 2019 NECA 서포터즈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하였습니다. NECA 서포터즈는 2019년 한 해 동안 팀별 미션을 통해 보건의료 정보를 활용한 온라인 콘텐츠를 제작하고 확산하는 활동을 수행하게 됩니다.



김석현 연구기획실장과 최하영 정책협력홍보팀장의 환영 인사 및 기관 소개에 이어 뉴미디어캠퍼스 남궁은 강사의 온라인 마케팅 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



교육은 서포터즈 주요 활동에 초점을 두어 온라인 홍보 채널별 특성을 파악하고 그에 알맞은 콘텐츠를 제작 및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남궁은 강사는 “전문기관일수록 전문적이고 폭넓은 콘텐츠가 필요하다”며 다양한 콘텐츠 제작 및 활용 방안을 설명했습니다. 또한 서포터즈 활동을 위한 유익한 정보를 공유하고 콘텐츠 제작 시 저작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련 주의사항을 당부하였습니다.



온라인 마케팅 교육이 끝난 뒤 서포터즈 팀별 회의시간을 가졌습니다. 기관 소식지에 게재될 콘텐츠 주제를 구상하고 의견을 나누며 보다 효과적인 홍보물 제작을 위한 논의가 이어졌습니다.



오리엔테이션 마지막 일정으로 내부 직원 인터뷰가 진행되었습니다. 2019년 신설된 감사팀과 연구윤리팀을 대상으로 서포터즈가 직접 대면하여 질의응답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신설 팀의 구성 배경과 주요업무를 주축으로 팀의 부수적인 스토리를 인터뷰에 담아냈습니다.


긴 시간동안 이어진 고된 일정 속에서도 밝은 미소를 잃지 않은 NECA 서포터즈의 첫 미션 활동이 순탄하게 시작되었습니다. 서포터즈는 비전문가의 시각에서 쉽게 풀어낸 보건의료 상식과 NECA 직원 인터뷰 등 다양한 콘텐츠로 찾아갈 계획입니다. NECA 서포터즈의 활약이 기관 인지도 제고와 함께 NECA 연구 성과를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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